4.11 선거에서 소셜미디어는 어떤 ..
전국의 지인들을 서로 연결시켜 “이번 선거의 특징은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했지만 SNS와 모바일 선거운동 비중이 매우 컸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후보의 삶과 정책, 공약..
소셜미디어/인터넷 2012.04.19
4.11 선거에서 소셜미디어는 어떤 역할을 했을까?
전국의 지인들을 서로 연결시켜 “이번 선거의 특징은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했지만 SNS와 모바일 선거운동 비중이 매우 컸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후보의 삶과 정책, 공약들이 실시간 공유되고, 지인 찾기 또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페이스북 메세지와 모바일 문자를 통해 타 지역에 거주하는 후보의 친구들이 지인을 소개한 것이 몇 천명에 이른..
소셜미디어/인터넷 마실. 2012.04.19 0 comment
“카카오스토리” 성공요인은 단순화
트위터, 페이스북 망설이던 사람들도 쉽게 접근 가능해 카카오스토리를 며칠간 써보면서 약간 놀라운 발견을 했다. 처음에 카카오톡의 충성스런 사용자만 믿고 조금은 준비가 덜 된 서비스가 성급하게 나오지 않았는지 의구심을 가졌는데 며칠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잘 만든 서비스 였다. 카카오 관계자는 “기능을 무엇을 추가할 것 인가가 아니라 기능을 최대한 빼서 어떻게 ..
소셜미디어/인터넷 마실. 2012.04.02 3 comment
국내 SNS, 전 세계 대표서비스 가능할까?
SNS의 원조는 우리나라다. 아이러브스쿨, 싸이월드가 여러 가지 이유로 세계적인 서비스가 되지 못하고 페이스북, 트위터에 밀렸지만 SNS에 관해서는 우리가 자랑할만 하다.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외국어대 강연에서 “‘카카오톡’과 ‘미투데이’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돼 있다”며 “전 세계 사람들이 한류 열풍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이유”..
소셜미디어/인터넷 마실. 2012.03.28 0 comment
서울시 홈페이지, 블로그형으로 개편한다
서울시 홈페이지를 를 활용한 블로그 기반으로 바꾸어서 3월20일 오픈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반가운 일인데 서울시는 금년 연말까지 3단계로 나누어서 "시민과 함께 만들고, 시민과 함께 누리는 홈페이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제작소 홈페이지를 보면 박원순 시장이 웹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어떤 변..
소셜미디어/인터넷 마실. 2012.03.17 0 comment
개인화사회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후기정보화사회(감성화사회)는 개인들이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으로 무장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권력을 행사한다. 과거에는 조직에서 지위가 높은 사람의 영향력이 컸으나 후기정보화사회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는 개인이 영향력을 행사한다. 최근에 소셜미디어 스타라고 할 수 있는 이외수, 공지영, 조국, 김여진 등을 일컬을 수 있겠다. 농경..
소셜미디어/인터넷 마실. 2012.03.07 0 comment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이해" 특강 자료 공유
최근에 기업들에서 특강했던 자료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얻고자 한다면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애쓰는 것의 절반이라도 소셜미디어에 쏱아야 한다. 관계지향형 매체인데 고객과 관계를 구축하는데 시간과 비용 그리고 정성이 필요하다. 기존 매체처럼 광고와 이벤트 같은 예산투자가 반드시 성과로 나타나지 않는다...
강의 마실. 2012.02.24 1 comment
소셜미디어 시대에 영혼에 호소하는 마켓3.0
마케팅의 구루라고 일컬어지는 필립 코틀러는 그의 저서 『마켓 3.0』에서 뉴웨이브 기술로 인한 소셜미디어의 발달은 집단 간의 연결성과 상호작용성을 확대하여 제품중심(기능)의 ‘1.0시장’, 소비자 지향시대에 감성에 호소하는 ‘2.0시장’과 완전히 다른 가치주도의 시장, 소비자를 이성과 감성과 영혼을 지닌 전인적 존재로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 ‘3.0시장’이 생성..
책 마실. 2012.02.23 0 comment
최근에 기업들에서 특강했던 자료를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얻고자 한다면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애쓰는 것의 절반이라도 소셜미디어..
강의 2012.02.24